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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초청강연회 < 박준 시인과의 만남 > 열려

  • 날짜
    2019-10-18 15:05:06
  • 조회수
    320

지난 9월 19일 『우리에게도 시(詩)가 왔다』라는 주제로 '시인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와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등을 쓴 박준 시인을 초청하여 시집을 미리 읽고 참가한 학생들이 연서재에서 시인의 강연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준시인은 문학 이야기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찾아서 다양한 정체성을 가지고 그것을 즐기면서 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강연을 해주셨고, 참가한 학생들은 시인의 눈을 통하여 나와 세상을 돌아볼 수 있어 유쾌하고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박준 시인과의 뜻깊고 행복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