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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창작교실 <어서 와, 소설은 처음이지?> 마쳐

  • 날짜
    2020-11-26 11:35:42
  • 조회수
    214

 

코로나19 상황에서 9월부터 진행된 진로 연계 소설 창작교실 <어서 와, 소설은 처음이지?>이 11월 11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3개월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설가 문부일 작가님께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열심히 지도해주셨고, 참가신청한 1, 2학년 학생 여덟 명 가운데 한 명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한 편의 소설을 모두 완성하였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마스크착용과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에 신경 써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평소에 독후감이나 수행평가, 에세이 등을 쓸 때와는 다르게 자기검열이 없는 소설 쓰는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게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매주 서로의 글을 같이 읽고 합평하며 웃고 울었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의 글을 통하여 마음으로 위로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