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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나'를 소생시키는 심리적 CPR

  • 날짜
    2019-09-06 10:03:20
  • 조회수
    202

질문 1: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심장이 멈춘 사람을 발견한다면?

답1: 심장 박동이 돌아올 때까지 그의 가슴 중앙에 두 손을 올려놓고 규칙적으로 강하게 압박한다.


질문2: '나'라는 존재가 거의 지워져 자기 소멸에 이른 사람을 만난다면?

답2: '나'가 또렷하게 돌아올 때까지 그의 '나'가 위치한 바로 그곳을 강하게 압박한다.


HOW?

"요즘 마음이 어떠니?"하고 질문해주는 것.

내 생각이 옳은가 아니면 내 감정이 옳은가. 감정이 항상 옳다. '나'라는 존재의 핵심이 위치한 곳은 내 감정, 내 느낌이므로 '나'의 안녕에 대한 판단은 거기에 준해서 할 때 정확하다. 

내 상처의 내용보다 내 상처에 대한 내 태도와 느낌이 내 존재의 이야기다. 내 상처가 '나'가 아니라 내 상처에 대한 나의 느낌과 태도가 더 '나'라는 말이다. 

내 느낌이나 감정은 내 존재로 들어가는 문이다. 느낌을 통해 사람은 진솔한 자기 존재를 만날 수 있다. 



-정혜신의 적정심리학 "당신이 옳다" 중에서-